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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영성[잘못끼워진첫단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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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경옥 | 출판사 : 요단출판사 | 출판일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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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기독교 전통이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와 영성을 어떻게 왜곡시켰는지에 대해 날카로운 논조로 논박한다. 또한 인간은 하나님과 교감하는 영적 존재로 창조 되었으며 몸과 영은 분리될 수 없는 관계에 있으므로 영성의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느 한 쪽에 치우친 교육이 아닌 전인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영성교육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교회에서 마치 그것이 정확한 진리라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 없이 배워왔던 것들의 모순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하나님이 최초에 창조하신 인간의 아름다운 형상을 회복하는 것이 영성 교육의 지향점이다.

 

 

 

본문 중에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을 입은 사람은 “심히 좋았더라”의 자화상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것은 왜곡된 형상을 보더라도 변하지 않는 본연의 실상(real self)을 가지고 살아감을 의미한다.  (71P)

 인간 본성의 자아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그림자와도 같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빛을 던지시는 분이시고, 우리는 그 분의 형상을 나타낸다. 인간 본연의 형상이 아담의 범죄로 죄의 영향 아래에서 모든 면이 어그러졌다고 할지라도, 인간 본연의 형상 즉, “심히 좋았더라”의 본성은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의 결정 아래 남아있다.  (74P)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어긋나는 잘못된 선택을 반복할 때, 그것은 그 순간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 다음 선택에도 다시 잘못된 선택을 내리도록 영향을 준다. 결국 인간은 자신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잃게 된다.  (83P)

그런데 이 에너지를 초월하는 에너지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창조의 빛이다. 물리학자들은 감마 에너지를 초월하는 이 에너지를 표현 할 수가 없어서 우주적 에너지(Cosmic ray) 라고 표현했다.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우주적 에너지로 창조하셨다. (101P)
 
인간은 영과 혼과 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어느 하나에 더 집중돼 있는 것이 아니라,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어 전인적인 인간으로 성장해야 한다. 겉으로 드러난 모습으로는 결코 그 사람을 온전하게 평가할 수 없다. 속 사람(영)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있으며 언제나 의식하는 겉 사람 보다 먼저 앞장서서 나온다. 우리의 겉 사람의 행동은 의식에서 나오지만 이러한
행동은 무의식의 속 사람이 겉 사람의 행동으로 나오는 것이다.  (107P)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고 창조 질서에 따라 다스리신다. 모든 만물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 그렇다면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모든 것을 계획대로 운행 하시는가?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해 깊이 고찰해 보아야 한다.
(120P)

하나님은 우리가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영원한 영광의 하나님이시며 변하지 않는 영광으로 남아 계신 분이시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저 돌들을 들어서라도 영광 받으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간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다.   (146P)

영성은 매일의 삶 속에서 나타나야 한다. 영성은 특별한 장소에서 특별한 사람에게만 일어나거나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영성은 영이신 하나님께서 영으로 창조하신 영의 존재인 인간이 인간사를 경험하며 영으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159P)

그리스도의 영성 교육에서 우리는 중요한 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 예수님은 사람의 실제적인 필요(Felt Need)가 충족되거나 해소될 수 있도록 그들의 관심사에서부터 출발해서 길을 만들고, 그들로 하여금 스스로 진리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결국 그들의 궁극적인 필요(Real Need)인 생명에 이르도록 인도하셨다. (167P)
 

저자소개
김경옥 교수
김경옥 박사는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도미하여 김상범 박사와 함께 캘리포니아주에서 남가주 가스펠 한인침례교회를 비롯한 3개의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 나라 확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미남침례교단 캘리포니아주에서 청소년, 청년, 부모교육 전문가로 40년간 개교회와 타교단에 초청되어 교육하고 있다. 특별히 2002년부터 침례신학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다문화가족 사역과 기독교 영성 교육사역을 맡아 침례교단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목차
추천사
[Introduction]
Part I “문화와 영성”
Part II  “인간”
Part III  “하나님”
Part IV  “영성 지도자의 삶”
Conclusion
학생반영문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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