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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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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클라스스킬더 | 출판사 : 지평서원 | 출판일 :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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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문화를 올바로 이해할 수 있다.’
이 땅의 문화를 변혁하여 참된 그리스도 중심적 문화를 꽃피우라!
클라스 스킬더는 20세기 네덜란드 개혁주의의 대표적인 신학자이다. 스킬더는 헤르만 바빙크와 아브라함 카이퍼로 대표되는 신칼빈주의 노선을 계승하는 동시에, 카이퍼의 기독교 문화이론을 강하게 비평하였다. 스킬더는 1차 세계대전을 통해 인간의 죄악이라는 냉엄한 현실을 더욱 날카롭게 인식하였으며, 그리하여 카이퍼의 기독교 문화론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게 되었다. 이 책 『그리스도와 문화』는 스킬더의 그러한 현실 인식이 개혁주의 신앙고백을 토대로 구체화된 것이다.
스킬더가 제시하는 ‘그리스도인과 문화는 어떤 관계인가?’라는 물음은 곧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 어떤 존재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물음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만드신 에덴동산은 완전했지만, 개발되어야 하고 더욱 풍성해져야 하는 곳이었다. 아담은 ‘밭을 갊(colere)’으로써 에덴동산에 잠재된 것들을 ‘문화(culture)’로 일구어 내야 했다. 이것이 아담의 직무였으며, 곧 모든 인간에게 주어진 ‘공통 사명’이다. 그러나 타락 이후로 인간은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세상에 있는 자원을 일구는 것이 아니라 착취하면서, 하나님이 세상에 담아 두신 자원들을 헛되게 사용한다. 곧 적그리스도의 문화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에 스킬더는 ‘기독교와 문화’도, ‘예수와 문화’도 아닌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 문화’라는 관계를 통해서만 문화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 세상과 그리스도인의 관계는 더욱 복잡해졌다. 그와 함께 세상 속에 있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에 대해서도 저마다 수많은 주장과 답변을 제시한다. 그러나 도리어 그 답변들로 인해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자욱해진 안개 속에서 헤매는 듯하다. 『그리스도와 문화』는 그 안개 속에 빛을 비추듯, 개혁주의 신앙고백을 따라 그리스도인과 문화의 관계에 대해 분명하게 답한다. 어둠과 같은 이 세상에서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 된 백성으로 용기 있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책 『그리스도와 문화』를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
[추천사]
“분명 이 책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웃과 더불어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고,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서는 문화에 관하여 그리스도인이 신앙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환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_김병훈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이 책은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언약의 중보자 직분을 가지신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서 그분을 본받아 세상 속에서 일하며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창조해 가고자 하는 모든 개혁교회 성도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_김재윤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 조직신학)
“스킬더는 카이퍼 식의 일반적 문화 활동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였고, 교회를 중심으로 하는 참된 문화 활동을 강조하였다. 그의 열정과 예언자적 통찰이 오늘날 한국 교회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_변종길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신약학)
“이 책은 아브라함 카이퍼가 일반은총에 근거하여 ‘영역주권’을 전면에 내세웠을 때, 이에 대한 신학적 응전의 형태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유의 지평을 확장하기 위하여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_유태화 교수(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성경과 개혁교회 신앙고백서에 근거하여 새로운 시대 상황에 적합한 개혁신학과 사상을 개진하려고 했던 스킬더의 독보적인 기여를, 이 주요한 저술 속에서도 확인하게 될 것이다.”_이상웅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우리 모두가 이 땅의 문화를 변혁하여 진정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문화를 드러내는 책임을 잘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_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저자소개

저자 : 클라스 스킬더

저자 클라스 스킬더는 헤르만 바빙크와 아브라함 카이퍼를 이어 네덜란드 신칼빈주의를 대표하는 신학자 중 하나이다. 그는 자신이 태어난 캄펜(Kampen)의 화란개혁교회 교단(GKN) 신학부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여러 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이후 1933년에 독일의 에를랑겐(Erlangen)에 있는 프리드리히 알렉산더(Friedrich-Alexander)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해에 네덜란드 캄펜 신학교의 교의학 교수로 부임하였다. 한편 스킬더는 주간지 “개혁(De Reformatie)”의 기고자이자 편집자였는데, 그가 쓴 글 때문에 나치 정권 아래서 수감되고 도피생활을 하였다.
카이퍼의 신학에 비판적이었던 스킬더는, 1944년에 위트레흐트(Utrecht) 총회에서 카이퍼의 추종자들에 의해 목사직과 교수직에서 해임되었다. 그러나 몇몇 교회들이 이 총회의 결정이 비성경적이라고 반발하면서 자유교단(GKV)을 세웠고, 스킬더는 삶을 마칠 때까지 이 신학교에서 교의학과 윤리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스킬더의 대표작으로는 3부작으로 된 Christus in Zijn Lijden(고난받는 그리스도, 1930), Wat is de Hel?(지옥은 무엇인가, 1919), Licht in den rook(흑암 중의 빛, 1923), Tusschen ja en neen(예와 아니오 사이, 1924), Wat is de Hemel?(천국은 무엇인가, 1935) 등이 있다.

역자 : 손성은

목차
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1부 안개에 둘러싸인 심각한 현실
1 주제의 중요성: 천국과 지옥
2 주제의 난해성: 우리의 현실
3 주제가 난해한 여섯 가지 이유
4 지금 우리는 안개에 둘러싸여 있다
5 해결책: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문화적 삶
2부 안개 속에 머물러 있게 하는 시도들
6 잘못된 해결 방식 1 _기독교와 문화적 삶
7 잘못된 해결 방식 2 _예수와 문화적 삶
8 ‘예수’에 대한 오해
9 잘못된 해결 방식 3 _‘교회’ 자체의 잘못
3부 안개를 뚫고 나오기 위한 올바른 모색
10 문화의 관점에서 본 예수님의 생애의 성경적 개요
11 올바른 해결 방안_예수 그리스도와 문화
12 성경에 계시된 그리스도의 직무의 본질
13 첫째 아담과 둘째 아담의 직무
14 그리스도께서 수행하시는 두 가지 직무
15 그리스도의 직무 완성의 결과
16 문화의 정의
17 본래의 상태로부터 타락한 것의 의미
18 ‘일반은총’이란 가능한가?
19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된 문화적 사명
4부 불필요한 오해들
20 세 가지 오해들
21 적그리스도와 문화 활동
22 하나님의 왕국과 문화
5부 성경적인 문화관에 관한 일곱 가지 결론
23 성경적인 문화관 1 _유일한 문화는 없다
24 성경적인 문화관 2 _문화는 구체적인 섬김이다
25 성경적인 문화관 3 _문화는 때때로 자제가 필요하다
26 성경적인 문화관 4 _문화 사명은 태초부터 주어졌다
27 성경적인 문화관 5 _교회는 가장 간접적인 문화 세력이다
28 성경적인 문화관 6 _그리스도 없이는 참된 문화도 없다
29 성경적인 문화관 7 _문화는 끝이 없는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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