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도서 > 신간
상품코드 _ 200300073005

나는천국을보았다 세트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확대보기
저자 : 이븐알렉산더 | 출판사 : 김영사 | 출판일 : 2016.08.26
판매가 :
19,800원 17,820원 [10%할인]
적립금 :
891 [5%적립]
출고예정 :
1일 이내 출고가능 - 평일 오후 4시 출고마감
회원평점 :
0 (0.0점)
회원리뷰 :
0개
주문수량 :
품절
  • 개정판/재판으로 출간 될 경우 변동금액 만큼 추가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실재고 품절시 오전 10:30분 이전 주문건에 한하여 당일출고 되며, 출판사 품절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회원 평점 (13명)

10 100점

구매회원 성향

남자 86%
14% 여자
교역자 51%
49% 성도
청년 57%
43% 장년

구매회원 리뷰

특별한정판! 《나는 천국을 보았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 세트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된 《나는 천국을 보았다》. 그리고 천국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현대과학, 종교, 고대철학, 그리고 영적 체험자들의 경험에 이르는 전 방위적 연구를 기록한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
생명에 대한 현대과학의 정설을 뒤엎고, 죽음의 의학적 금기를 깬 세기적인 사건이었던 이븐 알렉산더 박사의 임사체험. 그의 경험은 뇌사상태에서도 의식이 존재한다는 증거로, 의식의 비밀에 다가서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이후 알렉산더 박사는 자신의 경험을 과학적 탐구와 의학적 검증, 철학적 통찰과 종교적 성찰로 분석하며, 현대과학이 풀지 못한 의식을 비밀을 풀어내기 시작했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는 이렇게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고대철학을 비롯해 인류가 가진 철학과 통찰, 과학자들의 연구, 영적 수련자들의 기록, 그리고 전 세계 독자들이 보내온 영적 체험에서 발견한 천국의 증거들을 쉴 새 없이 펼쳐낸다.
출판사리뷰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의심할 수 없는 천국의 증거

“죽음에서 돌아온 이후, 나는 예전의 내가 아니었다. 인간에 대한 지식을 완전히 새로 쓴 것 같았다. 진짜 여행은 그때부터 시작되었다.”_이븐 알렉산더
삶과 죽음의 정의를 뒤바꾼 세계적 베스트셀러 《나는 천국을 보았다》.
그리고 철학, 종교, 과학, 역사에서 발견한 천국의 증거를 기록한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
뇌사에서 살아온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 이븐 알렉산더의 놀라운 경험. 그리고 철학, 종교, 과학, 역사에서 발견한 천국의 증거와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보내온 놀라운 고백. ‘나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제야 존재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한 우리에게 천국이 보낸 7개의 선물을 공개한다.
특별한정판!
《나는 천국을 보았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 세트
《나는 천국을 보았다》


생명에 대한 현대과학의 정설을 뒤엎고, 죽음의 의학적 금기를 깬 세계적 베스트셀러. 7일 만에 생존율 10%의 뇌사에서 살아온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가 영혼, 신, 사후세계의 실재를 입증한 실화. “나는 죽었지만, 영혼은 살아있었다!”
삶은 육체의 죽음으로 끝나는가? 죽음 이후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사후세계, 영혼, 신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의식은 뇌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가? 치밀하고 논리적인 과학적 탐구와 의학적 검증으로 뇌, 의식, 생명의 미스터리를 생생히 밝힌 책. 누구보다도 가장 물질적이고 과학적인 세계관으로 살던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실제로 겪은 임사체험의 보고서로, 의학사를 고쳐 쓸 만큼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다. 그는 뇌가 완전히 멈춘 순간에 죽음 너머 세상을 경험함으로써, 임사체험은 뇌가 만들어내는 환각이 아니며, 뇌가 죽어도 의식이 계속 존재한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다. 아마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위클리 20주 연속 종합 1위, 유니버셜 픽쳐스 영화화 확정 등 기록적인 열풍을 일으킨 최고의 화제작.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

전 세계를 뒤흔든 세기적 사건 《나는 천국을 보았다》의 경험을 증명하기 위한 놀라운 여정. 고대에서 현대까지, 철학, 역사, 종교 과학의 연구가 지향해온 단 하나의 진실을 밝혀낸다. 우리는 위대한 진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하버드 의사이자 뇌과학자 이븐 알렉산더 박사. 임사체험 이후, 과학의 눈으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인 그는 진실을 향한 여행을 시작했다. 전 세계에서 날아든 편지! 그는 같은 체험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일관성과 통일성에 주목했다. 이어 고대철학과 현대과학에서도 유사성을 발견하며 마침내 ‘이 세계보다 더 큰 세계가 있다’는 위대한 진실의 문이 열렸다. 그의 경험은 오래 전 현자들이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며, 우리가 잊어버린 기억이었다. 알렉산더 박사는 이제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고대 철학자와 신비주의자, 현대 과학과 전 세계의 수많은 체험자들이 향하고 있는 단 하나의 진실, 자신이 경험한 ‘천국의 선물’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이븐 알렉산더

저자 이븐 알렉산더는 의학박사, 뇌과학자, 교수. 듀크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고,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뇌기능 매핑 연구를 했다. 이후 보스턴에 있는 브리검 앤 위민스 병원, 어린이전문병원, 하버드 메디컬 스쿨에서 교수와 의사로 근무했다. 뇌와 의식의 작용에 관해 뛰어난 업적을 쌓은 세계적인 뇌의학 권위자이자 신경외과 전문의로 이름을 떨치던 그가 어느 날 희귀한 뇌손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인간으로서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기능이 완전히 멈춘 것이다. 의식을 잃은 지 7일째 되는 날, 의사들이 그에게 생물학적 사망 판정 내리기 직전 번쩍 눈을 뜨면서 현대 의학이 정의한 죽음의 문턱에서 삶의 세계로 되돌아왔다.
그의 임사체험기는 생명에 대한 현대 과학의 정설을 뒤엎고, 죽음의 의학적 금기를 깬 세기적인 사건이 되었다. 그의 임사체험을 소개한 <나는 천국을 보았다PROOF of HEAVEN>는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스 1위, 퍼블리셔스위클리 20주 연속 1위에 올랐고, 전 세계 30개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이야기는 과학적이고 물질적인 세계관을 지닌 지식인은 물론이고 완전한 치유의 길을 찾는 일반 독자에까지 감동과 전율을 선사하며,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놓았다.

저자 : 프톨레미 톰킨스

저자 프톨레미 톰킨스는 이븐 알렉산더와 연구 및 집필을 함께하는 동반자이다. 가이드포스트가 발행하는 잡지 <에인절스 온 어스Angels on Earth>편집자이자 종교영성 포털사이트 빌리프넷닷컴Beliefnet.com의 편집자, 를 비롯한 네 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이기도 하다. 하퍼스, 뉴욕 타임스, L.A 타임스 등에 글을 쓰고 있다.

역자 : 고미라

역자 고미라는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저술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대가 보는 적은 그대 자신에 불과하다》《채식주의를 넘어서》가 있고, 옮긴 책으로 《남녀평등이란 무엇일까?》《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등이 있다.

역자 : 이진

역자 이진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을 전공하고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하다가 현재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사립학교 아이들》《열세번째 이야기》《잃어버린 것들의 책》《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658, 우연히》 《비행공포》등 8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나는 천국을 보았다
Prologue. 삶과 죽음에 대해, 우리는 무엇이 진실인지를 알 수 있다
Chapter 1. 통증
Chapter 2. 거대한 물고기처럼 팔딱거리다
Chapter 3. 뇌가 파괴되다니
Chapter 4. 아들 이븐
Chapter 5. 지렁이의 시야로 보는 세계
Chapter 6. 생명을 이어주는 닻
Chapter 7. 회전하는 관문 속으로 들어가다
Chapter 8. 이스라엘 여행
Chapter 9. 중심근원the core을 만나다
Chapter 10. 정말로 중요한 것은
Chapter 11. 나락의 끝
Chapter 12. 거대한 사랑을 보다
Chapter 13.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수요일
Chapter 14. 아주 특별한 임사체험
Chapter 15. 뇌가 그것을 방해한다
Chapter 16. 깊은 우물 속으로 밧줄을 던지는 일
Chapter 17. N of 1
Chapter 18. 망각하기, 기억하기
Chapter 19. 더 이상 숨을 곳이 없다
Chapter 20. 천국의 문은 닫히고
Chapter 21. 무지개가 뜨다
Chapter 22. 여섯 사람의 얼굴
Chapter 23. 마지막 밤, 첫 번째 아침
Chapter 24. 7일 만의 귀환
Chapter 25. 아직은 현실로 돌아오지 않은
Chapter 26. 기적을 알리다
Chapter 27. 마침내 집으로
Chapter 28. 초강력 현실
Chapter 29. 수백만 사람들이 고백하는 공통 경험
Chapter 30. 죽은 자들로부터 돌아오다
Chapter 31. 믿는 사람들, 결코 믿지 않는 사람들, 중간의 사람들
Chapter 32. 비로소, 신을 알게 되다
Chapter 33. 의식이라는 수수께끼
Chapter 34. 마지막 딜레마
Chapter 35. 한 장의 사진
감사의 말
부록A_ 스콧 웨이드 의학박사의 진술
부록B_ 신경과학에서 제시하는 가설들
참고문헌
이터니아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번째 이야기

프롤로그_천국이 준 위대한 선물
제 1 장 지식이라는 선물
제 2 장 의미라는 선물
제 3 장 통찰이라는 선물
제 4 장 힘이라는 선물
제 5 장 소속이라는 선물
제 6 장 기쁨이라는 선물
제 7 장 희망이라는 선물
에필로그_우리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부록_우리 모두의 안에 내재되어 있는 대답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추천사

이해인(수녀, 시인)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천국에 대한 그리움으로 바꾸는 한 권의 책이 여기 있다. 살아서는 경험할 수 없는 지상의 어둠 너머, 빛의 세계를 보고 온 한 의사의 고백록을 통해 우리는 적어도 몇 가지 진실을 새롭게 배울 수 있다. 유한한 인간을 압도하는 어떤 영적이고 초자연적인 실재가 영원으로 맞닿아 있다는 것, 선과 사랑이 넘치고 연민과 용서가 승리하는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이 곧 천국이라는 것, 살아있는 한 우리 모두는 천국의 본질인 사랑으로 살고 또한 다른 이에게 전파할 의무가 있다는 것, 모든 순간에 감사하며 충실하게 사는 겸손한 인간으로 거듭나야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이러한 진실을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솔직하고 구체적인 예를 들어 소개한다. 임사체험을 하고 돌아온 특별한 기록! 이 책은 단순한 호기심보다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거울에 비추어 읽기를 바란다. 지금과는 ‘좀 다르게 살고 싶다!’는 영적인 열망으로 가슴 뛰는 기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레이먼드 무디(<다시 산다는 것> 저자)

과학과 철학, 임사체험자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로 사후의 세상을 파헤치는 대담한 책.

에드워드 켈리(버지니아 대학 정신의학과 교수)

과학과 종교의 장점을 모아 인류가 잃어버린 지식을 되찾는 길을 제시한다.

앨런 해밀턴(의학박사)

알렉산더 박사는 풍부한 과학 지식으로 영적인 세상을 생생하게 설명한다.

핌 반 롬멜(심장병 전문의)

의식에 관한 과학적 금기를 깬 책! 임사체험은 뇌가 만들어내는 환각이 아니라는 것을 낱낱이 증명하고 있다.
배송안내
도착예정일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한번에 구매할 경우, 가장 늦은 도착예정일 기준으로 한번에 배송됩니다. 그러나 도착예정일이 지나도 주문한 상품이 모두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는 상품이 있는 것 부터 부분적으로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분배송 후 남은 상품이 확보되는 대로 즉시 발송해 드리며, 만약 품절/절판되어 상품확보
가 불가능한 경우 안내와 함께 환불해 드립니다.
반품/교환 기준
- 반품/교환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 후 14일이내 가능합니다
- 단, 파손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의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이내 처리 가능합니다.
반품/교환이 가능한 사유
① 불량/파손으로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② 주문한 상품과 다른 상품을 받은 경우
③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일 경우
단, 이때 발생되는 왕복배송비 5,000원과 도서산간 지역인 경우의 추가배송도 고객부담
반품/교환이 불가능한 사유
① 고객 부주의로 인한 상품의 훼손 및 상품 가치의 상실(접힌 흔적/비닐 포장된 상품 및 직수입 외서 등)
② 다른 상품으로의 교환
③ 이미 받아보신 악보, 공과, 월간지는 반품 불가능합니다.

메뉴 바로가기

  • 마이페이지
  • 문의게시판
  • 최근본상품